백로
白露
가을 · 秋
이슬이 맺히기 시작
2026년 날짜
9월 7일 (월)
절기 시각
22:41
다음 해 (2027년)
09. 08.
의미와 유래
양력 9월 8일경으로 밤기온이 떨어져 풀잎에 흰 이슬이 맺힌다는 의미다.
천문 의미
태양 황경 165°에 이르는 날로, 처서와 추분 사이에 드는 음력 8월 절기다. 밤기온이 떨어져 풀잎에 흰 이슬이 맺힌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기후 특징
밤기온이 떨어져 풀잎에 흰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 단풍이 들기 시작하며 곡식을 거두어들인다. 한국에서는 가을 하늘이 높고 맑은 시기다.
농업적 의의
단풍이 들기 시작하며 곡식을 거두어들인다. 추수 준비가 한창이며, 백로에 비가 오면 흉작이라 하여 비를 꺼린다.
풍속과 놀이
단풍이 들기 시작하며 곡식을 거두어들인다.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백석을 감한다’는 속담처럼 수확을 앞둔 시기의 날씨를 중시한다.
절기 음식
배·밤·대추 등 가을 과일이 익고, 호박·고구마 등 가을 작물을 수확한다.
관련 속담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백석을 감한다
백로에 서리가 내리면 가을이 빠르다
참고 자료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 절기·세시풍속·동지 항목
- 한국천문연구원 (KASI, kasi.re.kr) — 24절기 황경 자료
- 농촌진흥청 농사로 (alimi.or.kr) — 농사 24절기 절기별 농사일
- 한국강사신문 (lecturernews.com) — 절기별 세시풍속·속담 해설
- 『동국세시기』『열양세시기』『경도잡지』 등 전통 세시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