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大寒
겨울 · 冬
가장 추운 시기
2027년 날짜
1월 20일 (수)
절기 시각
15:29
다음 해 (2028년)
01. 20.
의미와 유래
양력 1월 20일경으로 큰 추위라는 뜻이며 한겨울 가장 추운 시기로 여겨진다. “대한이 소한의 집에 놀러 갔다 얼어 죽었다”는 속담이 있다.
천문 의미
태양 황경 300°에 이르는 날로, 소한과 입춘 사이에 드는 음력 12월 중기다. ‘큰 추위’라는 뜻으로 24절기의 마지막 절기이며, 대한이 지나면 다음해 입춘으로 이어진다.
기후 특징
한겨울 가장 추운 시기로 여겨진다. 한국에서는 대한 무렵 한파가 이어지며, 이후 점차 봄기운을 향해 나아간다.
농업적 의의
농한기로, 다음해 농사를 계획하고 농기구를 손질한다.
풍속과 놀이
24절기의 마지막 절기로, 다음해 입춘으로 이어진다. ‘대한이 소한의 집에 놀러 갔다 얼어 죽었다’는 속담처럼 실제로는 소한보다 덜 춥다고 여겨지기도 한다.
절기 음식
추위를 이기기 위해 팥죽과 떡국을 먹는다. 꿩고기찜·참새구이·한과(쌀강정·깨강정·유과) 등을 즐긴다.
관련 속담
대한이 소한의 집에 놀러 갔다 얼어 죽었다
대한에 바람이 불면 다음해 풍년 든다
참고 자료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 절기·세시풍속·동지 항목
- 한국천문연구원 (KASI, kasi.re.kr) — 24절기 황경 자료
- 농촌진흥청 농사로 (alimi.or.kr) — 농사 24절기 절기별 농사일
- 한국강사신문 (lecturernews.com) — 절기별 세시풍속·속담 해설
- 『동국세시기』『열양세시기』『경도잡지』 등 전통 세시기록